비서실장 출신이 만든 카카오톡 기반의 가상비서 서비스인 '김실장'이 무료 베타서비스를 실시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김실장은 최적의 비서 서비스를 위해 현직비서들과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한편, 현직 전문비서 다수가 TF팀으로 활동 중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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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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