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는 5월 한 달 동안 인천공항·항만 등지에서 관광객을 상대로 한 택시·콜밴 불법행위를 단속해 지난해(106건)보다 175% 늘어난 292건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또한 관광버스 구조를 불법 변경한 136건, 자격증 없이 일하는 불법 가이드 32건도 이번 단속에서 적발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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