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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에 살인범이라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 미국 흑인 청년이 9년만에 석방된다.
샌퍼드는 지난 2007년 디트로이트의 한 주택에서 4명의 사망자를 낸 총격 사건으로 체포돼 2급 살인 유죄를 인정해 복역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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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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