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폭스바겐 한국법인 초대 사장을 조만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검찰은 지난 24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인증담당 이사 윤모씨를 이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박 전 사장을 불러 윤씨의 혐의에 가담했거나 지시했는지, 관련 보고를 받았는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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