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독일 본사가 5년전 한국에서 '유로5' 디젤 차량의 배출가스 조작이슈가 있음을 일부 시인한 단서를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독일 본사가 보낸 이메일 중에 배출가스 재순환장치(EGR) 소프트웨어로 유해가스 배출량을 조절했음을 암시하는 내용도 일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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