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 라이더팀이 국내 처음으로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을 타고 미국 대륙횡단에 도전한다.
특히 이번 투어는 3명의 여성 라이더팀이 직접 할리데이비슨 '헤리티지 소프테일 클래식(Heritage Softail Classic)'을 타고 2주간 미국을 횡단한 첫 사례가 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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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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