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폭스바겐 승용차와 스즈키 오토바이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한다고 18일 밝혔다.
스즈키 오토바이 9개 차종은 정류기 내부 부품(전원공급장치) 불량으로 배터리가 방전돼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주행 중 엔진이 멈출 가능성이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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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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