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깊은 '블루홀(Blue Hole)'을 발견했다.
탐사팀은 작년 8월부터 지난 6월까지 수중 탐사 로봇 등을 투입해 조사한 결과 이 블루홀이 너비 130m, 깊이 300m에 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 블루홀 상층부에서 20여 종의 어종과 해양 생물도 발견했다.
블루홀은 빙하기 때 석회암이 물에 의해 침식되면서 생겨난 것으로, 너무 위험해 경험 많은 다이버들조차도 출입을 금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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