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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서 결혼식 도중 자살 폭탄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이 일어나 1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번 테러 공격의 배후를 자처하는 단체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시리아와의 국경에서 64㎞ 떨어진 터키 가지안테프는 난민과 테러 조직이 몰려 터키 내에서 위험하다고 꼽히는 지역으로, 지난 5월에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경찰관 2명이 숨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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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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