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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사진을 찍는 촬영 현장에 알몸의 변태가 나타났다.
질리언 헨리(17)의 마지막 졸업 앨범 사진에는 강아지를 산책 시키는 알몸 남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헨리는 강물에 다리를 담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이 담긴 사진을 자세히 보면 대형견과 함께 있는 알몸의 남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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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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