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전기자동차에는 별도의 전용 번호판이 발급된다.
위변조 방지를 위해 홀로그램을 삽입했으며 전기차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전기차 그림과 EV(Electric Vehicle) 마크를 표시했다.
한편 정부는 최종 시안을 확정하면 10월 중으로 100대분의 번호판을 제작해 제주도에서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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