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중소협력사에 130억원 가량의 납품 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LG유플러스의 중소기업 관련 지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간 모든 100% 중소협력사의 거래대금은 현금 지급하고, 대금지급 기일도 10일 이내로 단축해 결제조건을 개선하는 등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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