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30분, '사랑의 빨간모자 캠페인' 시즌 2를 시작한다.
금양인터내셔날 마케팅전략부 조상덕 상무는 "1865 브랜드앰버서더 최나연 골퍼와 뜨개질 커뮤니티 니트러브가 뜻을 더해준 만큼 올해 캠페인이 더욱 기대된다"며 "기업과 소비자가 하나의 마음으로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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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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