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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맨해튼 첼시 인근에서 폭발이 일어나 최소 25명이 다쳤다.
목격자들은 폭발 당시 "귀청이 터질듯한" 굉음과 함께 바람이 일고, 연기 냄새가 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폭발 사건으로 마라톤 행사는 취소됐고, 조사를 위해 폭발지점 부근의 통행이 금지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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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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