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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된 시신이 눈을 뜨는 오싹한 상황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성 이노센시아'는 성찬식에 대한 사랑을 상징하는 존재로 이 성당에 안치됐으며, 많은 이가 기도를 드리는 대상이기도 하다.
관광객은 촬영 당시에는 별다른 이상한 점을 느끼지 못하고 성당을 빠져나갔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이 영상을 놓고 '사기' '진실' 논박을 하면서 영상이 조작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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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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