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숫자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의 복권 구입 장소는 경남 하동군 진교면 진교리에 있는 복권판매점이며 2등은 서울 중구 무학동, 경기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의 복권판매점이다.
나눔로또 전략마케팅부문 이창현 부문장은 "복권 미수령 당첨금이 발생하는 것은 복권을 분실하거나 '설마 내가…' 하며 당첨을 모를 경우"라며 "복권을 구입하면 티켓 뒷면에 미리 서명을 하고, 추첨일 이후 반드시 본인이 구입한 티켓 당첨번호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