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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 최후 거점지 모술에서 인간 방패로 삼은 민간인 수백 명을 사살했다.
사살된 이들은 IS가 인간방패로 쓰기 위해 인근 마을에서 강제로 데려온 현지 주민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IS가 민간인을 총알받이로 쓰고 있을 뿐 아니라 투항을 막기 위해 이들을 억류하고 있다며 IS의 지시를 따르지 않은 이들은 즉각 사살되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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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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