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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늑장공시 의혹과 미공개 정보 사전 유출 등에 대해 검찰 조사를 받다 실종된 공시 및 회계 담당 임원 김 모(46) 씨의 차량이 북한강 변에서 발견됐다.
서울남부지검은 한미약품이 베링거잉겔하임이 기술이전 계약을 해지했다는 악재에 대해 공시를 지연했거나 이를 사전에 유출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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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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