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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영양, 미용 목적 주사제를 구입하면서 '비아그라' 등 남성 발기부전 치료제도 대량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청와대는 23일 춘추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비아그라가 고산병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당시 에티오피아 등 고산지대에 위치한 국가를 방문하기에 앞서 구입했다"고 해명했다. "실제 복용한 적은 한번도 없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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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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