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의 경우에도 핑크, 체스트넛, 초코브라운 스웨이드의 베이직 라인부터 유니크한 레오파드 패턴, 그리고 캐주얼한 감성의 인디고 데님라인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는데 최근 영국 왕실의 로열 프린세스 샬롯이, 태어나 함께한 첫 가족여행에서 이뮤 토들러의 핑크 부티(BOOTIE)를 착용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뮤(EMU)를 정식 수입, 전개하고 있는 토박스는 전세계 프리미엄 슈즈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키즈 셀렉샵으로 2016년 겨울, 이뮤의 토들러 라인 외에도 이뮤 키즈 라인의 무당벌레, 양, 원숭이 등의 캐릭터 부츠를 다양하게 선보여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