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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실세'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 씨가 '태반-마늘주사' 논란에 대해 "맞아봤다"고 인정했다.
이어 "최순실 이모는 저와 함께 차를 타고 갈 때도 노래를 크게 틀거나 차를 세운뒤 내려서 통화했기 때문에 통화 내용을 들어본 적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뒤이은 안민석 의원의 질문에 대해서도 "강릉에는 한번도 산 적 없다. 베트남에도 한번도 가본 적 없다"라고 답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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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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