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11일 해외 현지에서 '환 리스크 관리 컨설팅'을 제공하는 글로벌 트레이딩 센터(GTC)를 인도 뭄바이에서 구축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인도 GTC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도 GTC 출범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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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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