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스타트업 육성기관 'D2 스타트업 팩토리'를 통해 엘리스, 넥스프레스, 버즈뮤직 등에 신규 투자했다고 22일 밝혔다. D2 스타트업 팩토리는 네이버가 지난해 5월 설립한 회사로 현재까지 9개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이번에 투자한 3곳의 스타트업들은 특별하고 활용 가능성이 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네이버와 협력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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