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경찰서가 지역 체감안전도를 위해 만든 빔 프로젝트 특수시책 홍보 활동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빛 번짐 우려가 적은데다 특히 야간에 시각적인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경한 여성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주민들이 실제로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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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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