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용가리 과자'(질소과자)를 먹고 12살 어린 아이가 위에 구멍이 생기는 일이 발생했다.
의료진이 A씨에게 설명한 내용에 따르면, B군은 위에 천공이 생겨 봉합수술을 했고, 식도와 위벽 곳곳에 멍이 들었다. 멍이 든 부분도 언제 천공이 생길지 모르는 위중한 상황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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