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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14일 서울 서초구 헌인릉 및 경기 과천시 추사박물관에서 안민수 사장과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해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헌인릉을 산책하며 담소를 나눈 후 추사박물관을 방문해 김정희의 학문과 예술혼이 담긴 작품들을 관람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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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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