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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빈 만찬에 참석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자신의 참석에 반발하는 일본을 향해 "참견할 게 뭐가 있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또 이 할머니는 독도새우에 대해서는 "고소하면서도 달큰하고, 너무 맛있었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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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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