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발생한 가스 질식사고로 4명이 숨진 포항제철소와 협력사에서 1400여건에 달하는 안전관련 문제점이 적발됐다.
노동청 감독과 별도로 경찰은 질식사고에 책임이 있는 포스코와 외주업체 직원 4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지난달 말과 이달 초 불구속 입건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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