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법정 최고금리가 24%로 인하됨에 따라, 이미 대출을 받아 법정 최고금리 인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용자를 위해 대부업계가 자율적으로 금리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대부금융협회에서는 이번 금리 부담 완화 방안으로 약 6만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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