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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 참석차 미국 대표단과 함께 방한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이 한국을 떠나며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방카 보좌관은 25일에는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봅슬레이 남자 4인승 경기를 찾아 대표팀 선수를 응원한 뒤 저녁에는 귀빈석인 이른바 'VIP 박스'에서 폐회식을 관람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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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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