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직원들이 금요일인 18일 저녁 광화문 세종로 공원에서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일가의 '갑질'을 규탄하고 경영 퇴진을 촉구하는 세번째 촛불집회를 예고했다.
또 대한항공 유니폼 착용을 권장하며 직원임을 인증할 수 있는 목걸이 형태의 사원증도 사진과 이름을 가린 채 지참해도 좋다고 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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