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연세사랑병원은 '관절 줄기세포 치료'와 관련한 SCI급 임상논문을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20편을 보유 중이다. '3D 시뮬레이션 맞춤형 인공관절 수술' 관련 국내 특허도 2건 보유하고 있다.
고용건 강남 연세사랑병원 병원장은 "그동안 국내 관절치료의 발전을 위해 연구활동을 지속한 결과 국제적인 학회로부터 인정받게 됐다"며 "더욱 노력해 세계적으로 가장 뛰어난 의료기관이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