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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10일 유튜버와 1인 연예기획사, 프로 선수 등 신종 고소득사업자 176명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의사, 변호사 등 고소득 자영업자나 유흥업소, 부동산업자, 학원 등에 대한 기획 세무조사는 많았지만 신종 고소득 사업자 중심의 기획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조사 대상에는 유튜버, BJ 등 1인 방송업자는 물론, 연예인과 운동선수도 포함됐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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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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