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과 용인문화재단이 프랑스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25일 진행된 9월 프로그램은 '신비로운 색채, 프랑스 음악'이라는 주제로 베를리오즈, 포레, 생상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곡가의 작품으로 채워졌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올해로 8년째 마티네콘서트를 단독 후원하고 있다"며, "공연 후원, 인디문화 지원, 예술가와의 협업 등 다방면으로 메세나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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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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