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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방역 조치가 완전히 해제된 호주 지역의 홍보를 위해 호주 관광청과 진행한 '로드쇼'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로드쇼는 최근 호주 여행에 대한 니즈가 늘고 있는 점을 반영, 기획됐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로드쇼는 지난 2일 서울지역, 지난 8일 부산 지역의 BP(베스트 파트너) 대리점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호주의 직항 항공 노선은 오히려 코로나19 이전보다 약 170% 증가했고 최근 장거리 노선의 인기가 높아지며 호주 지역의 6월1일~6월9일까지 예약 건수는 전월 동기간 대비 140%가량 늘었다.
조재광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세계 최고 에코(eco)투어 여행지인 호주의 다양한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