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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술에 취한 여성 승객이 비행기에서 강제로 내리게 한 경찰을 물어버리는 일이 벌어졌다.
출동한 경찰이 밖으로 나오라고 하자 이들은 술에 취해 반항하기 시작했다.
경찰 노조는 난동을 피우는 승객들을 제압하기 위해 전기 충격총을 지급해달라고 당국에 요청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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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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