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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독립운동가 후손에게 2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SPC행복한재단 관계자는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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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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