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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내에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의 비접촉식 생체정보 확인 센서를 분산 설치해 심박수, 호흡수, 체온, 낙상 여부, 재실 상태, 활동량 등을 24시간 모니터링한다.
이상징후가 감지되면 즉시 보호자와 담당자에게 비상 알림이 전송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박일하 구청장은 "앞으로도 고립위험가구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확립해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소외되지 않는 동작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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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