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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가 진행 중이거나 개발이 계획된 데이터센터 용량도 같은 기간 638㎿에서 715㎿로 증가했다.
공실률은 6.6%로 집계됐다.
상반기 수도권에서는 데이터센터 신규 인허가 3건, 착공 신고 6건, 사용승인 5건이 완료됐다.
LG유플러스는 경기도 파주 LG디스플레이 부지를 매입해 건설 인허가와 착공 신고를 끝냈다.
서울 서초구에는 엠피리온 디지털의 KR1 강남 데이터센터가, 금천구에는 코람코자산운용의 케이스퀘어 데이터센터가 준공되는 등 공급은 서울에 집중됐다.
이밖에 퍼시픽자산운용이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와 공동 조성한 펀드를 통해 구로구 항동에 데이터센터 개발 부지를 매입했고, 지베스코는 개발 중인 용인시 기흥구 부지 명의 이전을 완료했다.
pulse@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