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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은 숭어 폐사가 적조와 관련이 있는지 조사에 들어갔다.
지난 26일에는 적조주의보가 발효된 남해군 설천면 일대 육상·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넙치, 감성돔, 숭어, 농어 등 7만8천여마리가 죽었다.
남해군은 육상양식장에서 키우는 넙치 4만5천마리는 적조 때문에 죽은 것으로 판단했다.
나머지 어류는 폐사 원인을 파악 중이다.
seaman@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08-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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