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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개도국 인재 365명 선발해 국내 석박사 과정 연수

기사입력 2025-08-29 16:16

코이카는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에서 개도국 연수생 365명을 대상으로 국내 대학 석박사과정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코이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코이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은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 발전에 기여할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54개국에서 365명을 선발해 국대 대학에서의 연수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글로벌연수사업 브랜드인 '씨앗'(CIAT) 프로그램의 하나로 연수생들은 국내 15개 대학 25개 석박사 과정에서 최대 36개월간 수학하게 된다.

코이카는 지난 28일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소재 세빛섬 FIC 플로팅 아일랜드 컨벤션에서 올해 학위연수사업에 선발된 신입 연수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코이카는 1997년부터 개도국 인재를 대상으로 학위연수 사업을 펼쳐 6천여명의 '친한파'를 배출했다.

wakaru@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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