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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일본에서 한 살배기 아이가 엄마의 차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차에서 내려 바퀴를 확인하던 그녀는 집에 있던 1살 아들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 응급구조대에 연락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 조사에서 엄마는 "(아이가 있는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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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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