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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지난해 대구의 경제활동인구는 전년보다 3천명 감소한 반면 경북은 1만9천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제활동인구는 125만5천명으로 전년 대비 3천명(-0.3%) 줄었다.
취업자는 121만4천명으로 1천명(-0.1%), 실업자는 4만1천명으로 2천명(-4.7%)이 각각 감소했다.
산업별 취업자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이 1만3천명(2.5%), 도소매·숙박음식점업 1천명(0.6%), 전기·운수·통신·금융업이 1천명(0.6%) 증가한 반면 제조업은 9천명(-3.7%), 건설업은 7천명(-7.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경북에서는 15세 이상 인구가 228만3천명으로 1천명 줄었다.
경제활동인구는 151만9천명으로 전년 대비 1만9천명(1.3%) 증가했다.
취업자는 147만9천명으로 1만7천명(1.1%), 실업자는 4만명으로 2천명(5.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별 취업자 수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이 4만5천명(9.4%), 제조업은 6천명(2.1%) 늘어난 반면 전기·운수·통신·금융업은 1만4천명(-10.9%), 건설업은 3천명(-3.2%), 농림어업은 2천명(-0.7%)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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