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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설 명절과 신학기를 맞아 2월 한 달간 지역화폐인 다이로움의 충전 한도를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높인다고 20일 밝혔다.
다이로움은 2020년 출시한 이후 지금까지 누적 발행액 2조5천억원을 넘기며 골목상권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과 신학기 준비로 가중되는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조처"라며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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