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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분께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렛츠런파크 인근 평화로에서 2.5t 화물차가 연석과 가로등을 들이받고 전도됐다.
이 사고로 70대 운전자 A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옆에 타고 있던 70대 B씨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bjc@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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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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