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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충북지역 시민단체인 '공정한 세상'은 20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과정 전반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행위를 감시하기 위해 시민고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문제가 되는 사안은 언론과 선거관리위원회에 알리고, 필요한 경우 직접 고발할 것"이라며 "공익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하겠다"고 강조했다.
chase_arete@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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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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