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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난 화물차는 탁송 차량(카케리어)으로, 승용차 7대를 운송 중이었다.
화재 수습으로 3·4차로의 통행이 한때 통제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탁송 차량의 타이어에서부터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tkht@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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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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