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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21일 오전 5시 5분께 서울 금천구 서해안고속도로 금천IC 부근을 지나던 1톤 트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금천고가교 진입부 일부 차선이 통제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안전 문자를 통해 국도로 차량을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suri@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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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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