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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도시미관과 야간경관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며 "특히 거여역사거리는 2023년부터 시작된 간판개선사업이 이번에 완성되면서 사거리 일대 전 구간의 도시미관이 개선됐다"고 전했다.
서강석 구청장은 "깨끗하고 개성 있는 거리가 방문객을 불러들이고, 침체한 상권이 다시 살아나는 선순환을 일으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간판개선을 넘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rince@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2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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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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