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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21일 오전 0시 48분께 경남 김해시 대동면 한 농막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자가 농막 뒤쪽 차단기에서 불꽃이 튀는 것을 보고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 119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3시 44분께 불을 모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메인 차단기와 연결된 전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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